얼마전부터 해외 특이점 커뮤니티들에 핵융합 이야기 빈번해지기 시작하면서부터 느꼈던건데

역시 쉽지 않은거 같다.


무어의 법칙이 아직 깨지지 않았다.-> 3D 적층 방식으로 집적도를 올릴수 있다.

-> 무어의 법칙을 와트당 연산량으로 바꿔야 한다.


문제는 소모 에너지라는 말로 같은 맥락 같다.


얼마전 알트만이 그런말도 했지. 

미래에 AGI를 학습시키기 위해서는 원자력발전 하나에서 나오는 파워가 통으로 필요할거라고 했다.

지구 온난화로 앞으로 규제가 점점 심해질테고 당연히 재생에너지로 실행해야 할테니 

아일랜드의 볼케이노나 캐나다의 폭포 근처에서 AGI가 가능할거라고 했다. 

그러니 핵융합 이야기가 안나올 수 없는거지.


AGI 이전에 에너지 문제부터 해결해야 할수도 있다.

핵융합은 언제나오냐.. 

K-START는 요새 잠잠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