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은 거울에 보이는것보다 가까이 있고


25agi 발언에도 무력감을 느낀다


특이점주의자로 지낸지 1년이 넘었는데


스팀롤러는 개뿔 소라 보이스 o1 뿐이었고 


어제 119부르고 잠한숨 못자고 오늘 중환자실 다녀온 이후로 회의론자가 될거 같다


냉동참치도 알아보니 1.8억원에 냉동하는데 이미 세포파괴가 엄청나서 희망고문일뿐이고 


하사비스가 말한 질병 10년이라는 것도 말뿐인거 같고 


진짜 10년이라 하더라도 10년은 개뿔 5년도 간당해보이는데 


그사이에 획기적인 질병치료들이 나올거 같지도 않음


결국 진정한 의미의 역노화는 나노봇으로 세포단위로 조작하지 않으면 불가능한거 같은데 


이건 10년은 커녕 20년은 걸릴거 같다 


당장 내년에 agi라고 해도 기술발전은 물리적시간이 필요하며 


asi가 2030년 초반에 온다하더라도 물리적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니


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