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발전 속도 너무 빨라…빅테크들, '성능평가' 서둘러 재설계 | 연합뉴스


9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기업들은 '벤치마크'로 불리는 테스트를 통해 AI 모델의 능력을 평가하는데, 최근 기존 테스트로 신모델을 평가할 경우 정확도가 90%대로 지나치게 높아 새로운 테스트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메타플랫폼(페이스북 모회사) 관계자는 "업계의 발전 속도가 극히 빠르다"면서 "측정 능력이 포화하기 시작했으며 (AI 신모델을) 평가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