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티 처럼 외계문명 찾는 학자들에겐 그게 정론이더라
그런 존재가 있으면 은하전역에 엄청난 영향력이 미칠텐데
그 정도 되는걸 모를 수가 없으니까..
다른 은하들은 내부 관측이 현재 기술론 불가능해서 알 수가 없으니
초지능들이 있더라도 물리적인 한계에 부딪혀서
최대 근처 은하군 단위 까지만 개척했어도 모를일 임
어쩌면 관측 가능한 영역 너머에도 계속 우주가 존재해서
너무 넓기에 은하단 이상으로 정복했어도 영향이 미치지 못했을지도 모르고
그런 존재가 있으면 은하전역에 엄청난 영향력이 미칠텐데
그 정도 되는걸 모를 수가 없으니까..
다른 은하들은 내부 관측이 현재 기술론 불가능해서 알 수가 없으니
초지능들이 있더라도 물리적인 한계에 부딪혀서
최대 근처 은하군 단위 까지만 개척했어도 모를일 임
어쩌면 관측 가능한 영역 너머에도 계속 우주가 존재해서
너무 넓기에 은하단 이상으로 정복했어도 영향이 미치지 못했을지도 모르고
관측 가능한 우주의 92%는 이미 도달 불가능한 영역이라는 사실.
카르다쇼프 2단계 이상의 수준을 지닌 문명이라면 우리한테 정체를 숨기고 충분히 항성이나 은하를 식민지화 할 수도 있는거지. 애초에 지금 우주로부터 받는 빛 대부분이 최소 몇백년에서 몇십만년 몇억년 전 이상의 빛들인데 시간을 "현재" 기준으로 두는것부터가 모순임. - dc App
우리 은하 안쪽 기준이라면 고작해야 10만년 단위라 현재를 기준으로 둬도 모순은 아님. 우주 나이를 생각하면 억년 단위의 차이도 자연스러움. 오히려 우리보다 선조 문명인데도 몇만년 밖에 차이 안 나는게 더 이상하지 않을까 싶어.
카르다쇼프 척도 3단계 기준으로
"초지능엔 도달했지만 물리적인 한계" 이게 정설처럼 느껴지네 거의 무한에 가까운 우주에 초지능에 도달한 문명이 아예 없지는 않을거같다고 생각한다 - dc App
그 문명이 지구로부터 자기를 숨기는거라면?
그런 가정이라면 지구는 이미 영향권 안에 있고. 태양계 단위로 광학적 조작을 했다고 가정해야할 듯. 그 정도 쯤 되면 문명 생활권이 생활권인지라 지들 생활권 전체를 숨기는 거 보다 이유야 어쨋든 우리 쪽에 도달하는 정보를 조작하는게 더 쉬울테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