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기요사키의 개념중에 무한 소득이라는 게 있는데
말 그대로 뭔가가 들어가지 않고 돈이 계속 나오는 자산을 얘기함

예를 들어 인세라던가, 주가가 올랐을 때 원금 회수하고 남은 주식에서 나오는 배당금같은거.

무한 소득을 추구하면 노동해방 될 수 있음.


여기까지는 원론적인 이야기지만
나는 한 단계 더 생각해봤는데

생산성은 점점 높아지고 있으니까
모든 사람이 무한 소득을 누릴 수 있다는거지.

서로가 서로의 필요를 충족시켜주다보면
'어? 이게 왜 됨?' 하고 노동해방 될 거라고 생각함ㅇㅇ

// 반론 1. 저축때문에 안된다.
저축도 쓰기위해 하는거지. 저축해놓은 사람도 맘에 들면 쓸 거 아냐.

// 반론 2. 서비스는 점점 많아지고 언젠가는 넘사벽이 생길거다.
세상에 사람은 많아. 그중에 아주 일부의 호의만으로도 먹고살 수 있다 생각함.

근거있는 반론, 전문가의 지적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