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도 감정이 있을까 자체가
닳고 닳은 주제라서
80 년대 필립케이딕 소설 영화화한 블레이드 러너에서도 나왔었고
결말은 대걔 로봇도 감정이 있을 수 있지. 로봇도 사람이 될 수 있어
이런 부류이고 아직까지 로봇 영화 클리셰임
오히려 애니 쪽에서 공각기동대가 인간도 프로그램이야. 로봇이 인간이 되건말건 인간도 프로그램일 뿐이라고
이래서 신박해서 좋았음
공각기동대가 90년대 애니인데. 터미네이터나 요즘 나온 블레이드러너 2049 에서
아직도 로봇도 사람이 될 수 있어. 로봇도 감정을 가질 수 이러고만 있는데
엑스 마키나는 로봇도 사랑할 수 있어. 이거봐 로봇이 사랑을 이용해먹는다고
요즘엔 그냥 사람 집어넣고 로봇이라고 우기는거 같음
이젠 로봇이 인간이 될 수 있어를 빼고 그냥 로봇을 사람으로 설정하더라
전혀 신박하지 않고 SF 느낌도 안남
전에 로봇은 로봇 티라도 냈지.
그냥 니 취향에 안맞는거 아니냐.... 어떤 측면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다 다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