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위주의 안전중시 공동체주의

1.일단 안전하기만 하면 자기 자유가 침해되던 기본권이 침해되던 신경도 안씀. 한국인들은 안전하기만 하면 어떠한 권리가 침해되더라도 양보할 준비가 되어있음.

2.안정적이기만 하면 적은 돈을 받아도 불평불만 없음, 절대로 새로운 시도를 하지 않음 이유는 남이 어떻게 생각할지 눈치에 의거함.

3.모든 행동의 근거가 남 눈에 어떻게 보일지임. 눈치를 주고 받는것에 능동적임. 태어날때부터 죽을때까지 눈치로 살아감

4.공동체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소득이 줄어들어도 아무런 문제를 삼지 않음. 해괴망칙한 논리를 세워서라도 공동체의 이익을 중요시함. 제일 큰 틀로는 나라를 위해서 그 나라가 자신들을 갈취하고 정당한 이익을 제시하지 않더라도 군대가 해체되면 나라가 망한다는 말 하나로 뭉칠 생각을 못함. 공동체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전재산을 바쳐도 괜찮다는 뉸리임. 아나바다 운동하던 시절에서 단 한걸음도 벗어나지 못함

생각해보면 딱 혁신을 절대로 할 수 없는 민족같음 AI랍시고 남이 만든거나 재활용하는 꼴부터 합리적이라고 판단한 사고가 있다면 동일한 사고원칙에 근거하여 새로운 사고를 통해 새로운 상황으로 변화하려는 모습 자체가 사라져있음

최저시급에 돈도 제대로 못버는 직장에 다니면서 인생을 벗어날 수 있는 기회를 알려줘도 항상 안될거라면서 기존에 다니던 직장에서 현실에 안주하려는 모습을 보이더라

아마 한국인은 AI랑 제일 거리가 먼 민족이 아닐까 싶음

한국인의 뇌 작동방식은 원시 부족 시절이랑 제일 잘 맞아떨어질듯

외국인들은 일단 하고싶으면 돈이되던말던 일단 배우고보더라 중학생때부터 컴파일러 이론부터 배워서 차근차근 가는데 한국인은 주변에서 돈이 안된다면서 왜 그런걸 하냐면서 따지기 시작함

결과론적으로는 컴파일러 이론 배우던 외국인은 억대 연봉을 벌고 한국인은 연봉 5천따리 중견에서 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