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처럼 급여가 많거나 공무원,교사,공기업 처럼 안정적이거나



이런 현생을 사는 사람도 자기가 사실은 진짜로 하고싶은 일이 있거나 살고싶은 삶의 형태가 따로 있다고 하면



때려치는게 맞다고 봄?



하고싶은 일을 하며 산다는 그런 사회가 그렇게 빨리 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