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처럼 급여가 많거나 공무원,교사,공기업 처럼 안정적이거나
이런 현생을 사는 사람도 자기가 사실은 진짜로 하고싶은 일이 있거나 살고싶은 삶의 형태가 따로 있다고 하면
때려치는게 맞다고 봄?
하고싶은 일을 하며 산다는 그런 사회가 그렇게 빨리 올까?
대기업처럼 급여가 많거나 공무원,교사,공기업 처럼 안정적이거나
이런 현생을 사는 사람도 자기가 사실은 진짜로 하고싶은 일이 있거나 살고싶은 삶의 형태가 따로 있다고 하면
때려치는게 맞다고 봄?
하고싶은 일을 하며 산다는 그런 사회가 그렇게 빨리 올까?
거기다니는 사람들도 대부분 얼른 때려치우고 싶을껄ㅋㅋㅋ
때려치는게 맞다라기보단 때려치워도 된다가 맞을듯. 그 하고 싶은 일을 기계 때문에 영원히 못할 수도 있다
2027 노동해방
그건 본인이 제일 잘 알 걸. 어떤 일이 하고 싶어서 못 견디는 일이 있어서 그 일을 하러 가든, 지금 하는 일이 너무 못 견디게 하기 싫어서 하고 싶은 일을 하러 가든.... 견딜 만한 돈이든 복지든 보상이 나오면 그래도 다닐 수 있겠지. 하지만, 하고 싶은 사회가 오면 대부분 그만 두겠지. 정말 그 일 자체가 즐거운 사람 거의 없으니까.
아마 거기 있는 사람들 90%가 가슴속에 사표를 품고 살거임
일 자체를 자아실현 목적으로 좋아서 하는 사람이면 문제없지. 대다수의 사람은 생계유지를 위해서 일한다는걸 생각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