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똥게이 이러면서 까는거 말고

알트만이 자기 지인 죽인거마냥 진심으로 혐오하고 악에 받힌 친구들 몇몇 보이더라

처음엔 컨셉 좀 심하게 잡았나 이렇게 생각했는데
죄다 뭔 빌게이츠가 어쩌고 하면서 음모론으로 이어지다가 결국은 알트만 악마화하고 머스크는 눈물의 피해자인 양 찬양하는 레퍼토리로 이어짐.
일단 내가 특갤 하면서 본 케이스는 백이면 백 이랬음

머스크랑 알트만이랑 뭐 예전에 분쟁 있었다곤 하지만 그걸 특갤까지 와서 분탕치고 똥꼬쇼 할 그럴 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