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신입인데 팀장님이 자꾸 썰렁한 농담을 남발하신다;; 뭐 어쩌라는 듯한 농담있잖아.. 실없는 소리 늘어놓는 스타일은 어떻게 대처해야하나?막상 조금이라도 억지 웃음 같으면 은근 눈치주는 것도 종종 있고 황당하네...
그냥 받아달란거지. 자기도 재미없는거 아는 것 같은데.
내 생각에도 그냥 분위기 유하게 만들고 하려는 거 같음.. 근데 너무 개그코드가 안맞아서 ㅋㅋㅋ 푸념해봤어
화이팅...ㅠ
한개만 예를 들어봐 얼마나 재미없길래 그러는지 궁금한데
음 전형적인 아재개그 그리고 정치 관련 개그하고 반응 살피면서 은근히 내 성향을 떠본다던가.. 그런 것들?
그건 재미없는게 문제가 아니라 좆같이 구는거잖아
그냥 그럴 때마다 너도 대충 허허 이래 보셈 좋아하더라
ㅋㅋㅋㅋ 그럴까
한숨 푹푹쉬고 신경 긁는 말투보단 나으니까 참자 ㅠ - dc App
오키오키 ㅠ
너도 같이 똥개그 ㄱ
듣다보면 세뇌되서 웃는거조심 그럼 신나서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