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강제 출산 같은 것 까지 고려하거나 할 수준이라면 정부에서 인간을 만드는 기관을 설립하는 건 어떨까?
누군가가 강제로 출산의 의무를 부여 받는게 아니라 단순하게 국민들에게서 남자는 정자 여자는 난자를 제공받고 인공 자궁 같은 거에서 아이를 키우는 거지.
그리곤 지금의 고아원 처럼 아이가 어느정도 자랄 때 까지는 국가 시설에서 키웠다가 사회로 내보내면 되지 않을까?
인공자궁 기술도 포유류를 태어나게 하는 수준까지는 갔다는 기사를 봤었는데 진짜 맘먹고 한다면 가능하지 않을까.
누구맘대로 국가에서 강제로 아이를 만듦? 아이들이 태어날 선택권이 있음? 사는게 고통인데 누구맘대로, 애를 만듦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ㄹㅇ 인격모독이네 이정도면
ㄹㅇ 낳음 당할듯
윤리의식이란게 쥐뿔도 없으면 뭐다?
현재 말고 강제 출산 고려할 정도의 끝자락에 다다를 정도면 차라리 이 방안이 낫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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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관련 글 읽다가 그걸 심각하게 주장하는 인간이 있어서 그냥 생각해 본거
이게 안되는게 지금의 결혼제도는 사유재산 제도랑 엮여서 나온거라 그래 내 집 내 배우자 내 차 이런것처럼 재생산권을 인간 개개인한테 준거 이게 바뀌려면 낳는거 빼곤 나라가 다 해주고 교육과정을 국가가 다 키워주고 먹여주고 재워주고 교육도 해주고 용돈도 쥐어주고 유산도 쥐어주면 그쯤되면 가능할지도
그쯤되면 낳는거만 사람이 할거면 사람이 직접 안낳고 인공자궁으로 낳을래 이렇게 될거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