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강제 출산 같은 것 까지 고려하거나 할 수준이라면 정부에서 인간을 만드는 기관을 설립하는 건 어떨까?

누군가가 강제로 출산의 의무를 부여 받는게 아니라 단순하게 국민들에게서 남자는 정자 여자는 난자를 제공받고 인공 자궁 같은 거에서 아이를 키우는 거지.

그리곤 지금의 고아원 처럼 아이가 어느정도 자랄 때 까지는 국가 시설에서 키웠다가 사회로 내보내면 되지 않을까?

인공자궁 기술도 포유류를 태어나게 하는 수준까지는 갔다는 기사를 봤었는데 진짜 맘먹고 한다면 가능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