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출산율 꼴찌에 초저출산으로 ㅈ박고 있는데
정부는 역노화기술을 공짜에 가깝게 푸는것도 모자라
아예 법적 의무화 할듯... 저소득층은 아예 무료로 받게 해주고..
글고 역노화 거부하면 온갖 사회적 불이익 주고 역노화 관련 공익광고 전국이나 지하철 등지에 도배하고 다닐듯..
"영생은 애국" "국민이 영원히 살아야 나라도 영원히 산다"
"국민이 젊어져야 나라도 젊어진다" 이런 구호.포스터 오지게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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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반인들중에 선형이들.섭리충들 생각보다 많음 - dc App
-선-
의무화같은건 없음. 본인 선택임
본인 선택이라도 모두가 누릴수 있을 정도로 값싸게 풀면서 '국민이 젊고 영원히 살아야 국가도 젊고 영원히 산다' 라는 포스터.홍보 적극적으로 해야함 - dc App
확실한건 비싸서 못사는 사람은 없을거임 그냥 감기약 수준으로 팔릴거야
역노화 민간에 완전히 보급될 정도면 이미 agi 오고 인간 노동력은 걍 잉여수준에 가까워질텐데 저출산이 대수노?
병신빡통아 저소득충 운운하는 거부터 걍 씹선형마인든데 딴소리 쳐하지 말고 니 글부터 다시 쳐읽고 와 ㅋ
일단 친구가 받아서 쌩쌩해지는 순간 무조건함
근데 이건 자연의 섭리 얘기하는 꼰대들보다는 영노화를 원하는 사람이 훨씬 많을 걸 생존에 대한 본능 때문에
건강보험처럼 되겠지. 독립가구로 사회생활을 합법적으로 하려면 건강보험은 무조건 자동 가입되어 보험비를 납부해야 하듯이 역노화도 사회생활하는 모든 사람은 무조건 받도록 하고 만약 이를 거부한다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버리게 불이익을 주겠지. 국가로서는 노인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비생산적인 식충이들에 불과하다. 노인은 육체적 정신적 모든 생산성이 떨어지고 경제활동도 없으면서 식량과 각종 복지 예산만 축내니 국가로서는 노인은 없을수록 이득이다. 실제로 정치권에서 노인들 해외 이민보내자는 말이 나온걸 보더라도 국가는 노인 계층 자체를 싫어한다. 육체노동이든 지적노동이든 뭐든 몸이 젊어야 활발하다. 그러니 국가로서는 역노화를 최대한 전국민 커버로 하는게 이득일 수 밖에 없다.
심지어 노동해방 사회가 와도 노인과 젊은이는 절대 비슷하지가 않음. 노인은 일단 사회 유지비가 너무 많이나감. 반면 젊은이는 유지비가 거의 없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