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치매에서 가장 활발히 연구되고 있는 분야는 생명공학관련.
특히 현재까지 한국에서 성과를 보이는건 타우단백질 분해쪽인데
지금 내가 대학원에서 공부하고 있는 과정이기도 함

그런데 공부하면 할수록 난 이것보단 뇌기억장치.
뇌의 정보를 컴퓨터로 업로딩하는 기술이 더 실현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
교수님께 말해봐도 지금 내가 공부하고있는거나 신경쓰라하고
자꾸 암 연구쪽이 돈이 잘된다고 그쪽으로 연구하라고하고
존나 화남..

전자는 노화를 없애는 수준의 생물학적 혁명이고
후자도 완벽한 bci수준이랑 동일한거같음

님들은 어느쪽이 더 실현가능성이 높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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