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질문인데
난 1년동안 특갤 와서 정보글 봐왔고
처음엔 진짜 특이점,영생,완몰가 이 3개는 뭐 2100년 이후에나 가능해보였는데
2045년이면 누린다는 파격적인 글들을 보고 처음엔 반신반의하다가
1년에 걸쳐서 그 파격적인 주장의 기초,근거,기술들이 진짜 몇일에 한번씩 발견되는 뉴스가 나오고 (알파폴드 등)
한술 더 떠서 2030년대 특이점 얘기까지 나오면서 최근 아마존 회장 영생에 투자등 진짜 긍정적인 정보들이 많이 나오니깐

재미로 믿음 -> 느낌상 될거같음 -> 진짜 올거같음 -> 안오는게 이상함

이 4단계에 걸쳐서 특슬람이 되어버림 ㄷㄷ
많이 후하게 쳐줘서 2080년안에 영생이 온다고 쳐도 20대인 나는
총맞아 죽지않는이상 영생하는거잖아??

친구들한테도 희망을 전도하고 싶다 ㄹㅇ 맨날 종교쟁이들 전도하는거 보고 왜 굳이 저런걸 하나 싶었지만 특슬람 되고보니 알겠더라..
사람한테 희망을 심어준다는게 ㄹㅇ 크다는걸 요즘 ㅈㄴ 긍정적으로 살고있음

그런데 친구한테 특이점,영생,완몰가 이런얘기 꺼내면 그냥 뭐 스타워즈같은 sf정도로 여기던데 조리있게 설명하는법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