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저씨라 그런가 주변에 나만큼 ai에 관심 높은 사람 1도 없음
그냥 세상 좋아졌다 정도? 내가 하루에 6~7시간은 ai랑 뭐 업무하고 있으면 개 신기하게 봄
컴퓨터나 게임, 좀 전자충들도 별 관심이 없네.
오히려 가르치는 애들 정도가 숙제할 때 좀 쓰고
프로그래머 희망하면서 소논문 발표하는 애들도 기술발전을 잘 모르더라.
미술 쪽 희망하는 애들도 걱정만 좀 할 뿐이지
작동원리나 발전도는 모르더라.
카톡 오픈채팅에 ai 치면 몇 백, 몇 천 모여있는 방 수두룩인데
아직도 별 반응이 없더라
작더라도 자기 사업하는 애들이나 사무직하는 애들은 진짜
Ai쓰는 거라 못 쓰는 거랑 격차 어마무시 할 거 같은데
왜 다들 관심이 없지..
그냥 세상 좋아졌다 정도? 내가 하루에 6~7시간은 ai랑 뭐 업무하고 있으면 개 신기하게 봄
컴퓨터나 게임, 좀 전자충들도 별 관심이 없네.
오히려 가르치는 애들 정도가 숙제할 때 좀 쓰고
프로그래머 희망하면서 소논문 발표하는 애들도 기술발전을 잘 모르더라.
미술 쪽 희망하는 애들도 걱정만 좀 할 뿐이지
작동원리나 발전도는 모르더라.
카톡 오픈채팅에 ai 치면 몇 백, 몇 천 모여있는 방 수두룩인데
아직도 별 반응이 없더라
작더라도 자기 사업하는 애들이나 사무직하는 애들은 진짜
Ai쓰는 거라 못 쓰는 거랑 격차 어마무시 할 거 같은데
왜 다들 관심이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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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내가 국어학원하고 있는디. 왜 깨부수려는 거지;; 언어모델이라서 더 관심 가지고 보고 있었는데
몇만명 일하는 곳인데, 기업부설연구원 ai연구소 담당연구원이 o1이랑 안트로픽 모르더라
그건 좀 너무한 거 아님? 관련 전문 부서에서 근무하는데 그러면 완전 도태된 사람들 아님? 그럴 수가 있나
Ai담당 연구소에선 머신러닝으로 뭔가 만들긴 하는데, Imm 쪽은 관심도없고 잘 모르나봄
흠 우리나라 심각하긴한가보다
내 주변은 관심 정도는 가져도 이 기술이 어떤 파급력을 끌고오는지에 관해선 감을 전혀 못 잡음
음 대부분 비슷한 건가;; 메타버스 이런 거랑 차원이 다른 기술인데 왜 관심이 없지
이래놓고 막상 AGI 상용화되면 인류 특유의 적응력으로 극복할 것 같기도 하고ㅋㅋㅋㅋ
과재 땜빵용 <- 이거 취급임 그냥 - dc App
ai 가르쳐 준다는 선생도 뭔 말장난이나 하고 있고.. - dc App
학원 애들이랑 요새 비문학 지문에 컴퓨터 쪽 지문 꽤 실리고 있어서 되게 신나게 가르치고 있는데. 흠..
근데 아무리 agi니 bci니 해도 결국 대부분의 사람들은 우리처럼 이런 정보에 관심이 있거나 기술을 극한까지 접해본게 아니니까.. - dc App
일단 내가 특슬람이고 주변에 반쯤 특슬람 하나 있고 나머지는 걍 그러려니 함 엄마 아빠에겐 내가 매일 특슬람 전도시켜서 엄빠도 아 뭔가 오긴 오려나보다 이정도 생각은 한느듯
컴공과인데 쓰긴 많이 씀. 근데 이게 agi~asi까지 발전해서 세상이 바뀔것이다 <- 이런 관점은 거의 제로인듯
미래에 대해 아무 생각없음 그냥 있는걸 활용할뿐
다들 거시적인 소재 좋아하는 퍼거 성향이라 만날 때마다 언급함
Agi 나오면 알기싫어도 알게됨. 지금 수준으로는 많이 부족하니 어그로가 안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