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건 업로딩도 아니고 ㄹㅇ 복사붙여넣기일뿐이지
그리고 아직 의식이라는걸 규명하지도 않았음.
만약 의식이 물리적으로 실존한다면 asi가 반드시 물리적으로 의식을 완벽히 옮길 수 있을것이고, 물리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면 의식을 유지한채 신체 세포 전부 나노봇으로 갈아끼워 교체해가면서 살아가면됨. 이렇게만 해도 일단 수백만 년 이상은 살 수 있음.
Asi(worship5388)2024-11-19 06:38
답글
그리고 뇌세포 연속성도 나노봇으로 유지할테니 우주의 자원만큼 수명이 길어짐. 80년 살다가는 인간 입장에선 걍 영생임
Asi(worship5388)2024-11-19 06:39
답글
태어날때부터 죽을때까지의 모든 기억을 텍스트로 전환해서
그 텍스트를 옆 메모장에 복붙하면 업로딩이냐?
나노봇을 통한 의식의 연속성 유지가 영생임.
그리고 혹시 모르지? Asi가 의식 규명해서 물리적으로 옮길 수 있다고 하면 영혼이라는 관념처럼 의식만으로 온 우주를 누비고 다니는 존재가 될지도 모르는거임. 지금 시점에선 불가능을 논할 수 없다.
Asi(worship5388)2024-11-19 06:41
영생은 너무간거
익명(122.36)2024-11-19 06:37
머리에 기계뇌(빈 저장공간) 부착한 뒤에 훈련을 통해 뇌의 기능을 조금씩 이동시키는 방식을 쓰면 됨
뇌 손상으로 운동이나 언어능력을 상실한 사람에게 시냅스구성이 새로 되는거랑 마찬가지의 원리임
엔리카클로체(enricacroce)2024-11-19 06:42
답글
그렇게 해서 조금씩 생체뇌의 비중을 줄여가도 너는 의식이 연결된채라 아무 위화감이 없음
게다가 원래 인간의 뇌 안의 의식은 한 사람이 아님
무의식 안에서 양쪽 뇌 혹은 더 많은 무의식이 합의를 거쳐서 너의 표면의식으로 나타나고 니가 자각하는거
엔리카클로체(enricacroce)2024-11-19 06:44
다른애들이 나름대로 반박했으니 테세우스의 배 이야기는 안하겠는데 말야. 역노화가 왜 뇌에는 적용되지 못할거라 생각하는 거냐?? 존나 신기함... 사지, 내장, 피부, 안구엔 적용이 가능할거라 생각하지만 뇌세포만큼은 적용이 안될거라 본다고? 정말로?
bsh110927(bsh110927)2024-11-19 06:43
0.00001%씩 천천히 복제하면됨 ㅇㅇ
익명(121.142)2024-11-19 07:12
뇌에 대한 완벽한 연구가 발견되지 않을때까지는 모방한 의식이라고 생각할 순 있겠지 하지만 지속적으로 발전된 특이점은 현 시점 우리가 생각 할 수 없는 초월한다는 의미라고 생각해서 그런 생각도 결론적으로는 다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
익명(124.57)2024-11-19 07:16
답글
결국에 복사 붙여넣기 방식이 그저 또 다른 모방이라고 말 할 수 없는게 저 밑에 있는 LED 예시는 일상적인 복제품을 말해서 막 와닿지는 않음..
익명(124.57)2024-11-19 07:21
답글
모방한다는 수준에 그친다면 과연 똑같은 사람이 똑같은 뇌를 복붙했다고 치면 그럼 그 사람의 의식은 다르다고 볼 수 있는거임?
익명(124.57)2024-11-19 07:26
단순 복사가 아니라 점진적 교체로 연속성 유지는 가능하다고 봄, 이미 뇌의 신경도 살면서 계속 변하는데도 지금까지 계속 나라고 인지해 왔잖음
꾸준하네
니사유지임?
넌특뭔
나노봇으로 테세우스의 배도 타파가 되는데 ㄹㅇ 넌특뭔
저건 업로딩도 아니고 ㄹㅇ 복사붙여넣기일뿐이지 그리고 아직 의식이라는걸 규명하지도 않았음. 만약 의식이 물리적으로 실존한다면 asi가 반드시 물리적으로 의식을 완벽히 옮길 수 있을것이고, 물리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면 의식을 유지한채 신체 세포 전부 나노봇으로 갈아끼워 교체해가면서 살아가면됨. 이렇게만 해도 일단 수백만 년 이상은 살 수 있음.
그리고 뇌세포 연속성도 나노봇으로 유지할테니 우주의 자원만큼 수명이 길어짐. 80년 살다가는 인간 입장에선 걍 영생임
태어날때부터 죽을때까지의 모든 기억을 텍스트로 전환해서 그 텍스트를 옆 메모장에 복붙하면 업로딩이냐? 나노봇을 통한 의식의 연속성 유지가 영생임. 그리고 혹시 모르지? Asi가 의식 규명해서 물리적으로 옮길 수 있다고 하면 영혼이라는 관념처럼 의식만으로 온 우주를 누비고 다니는 존재가 될지도 모르는거임. 지금 시점에선 불가능을 논할 수 없다.
영생은 너무간거
머리에 기계뇌(빈 저장공간) 부착한 뒤에 훈련을 통해 뇌의 기능을 조금씩 이동시키는 방식을 쓰면 됨 뇌 손상으로 운동이나 언어능력을 상실한 사람에게 시냅스구성이 새로 되는거랑 마찬가지의 원리임
그렇게 해서 조금씩 생체뇌의 비중을 줄여가도 너는 의식이 연결된채라 아무 위화감이 없음 게다가 원래 인간의 뇌 안의 의식은 한 사람이 아님 무의식 안에서 양쪽 뇌 혹은 더 많은 무의식이 합의를 거쳐서 너의 표면의식으로 나타나고 니가 자각하는거
다른애들이 나름대로 반박했으니 테세우스의 배 이야기는 안하겠는데 말야. 역노화가 왜 뇌에는 적용되지 못할거라 생각하는 거냐?? 존나 신기함... 사지, 내장, 피부, 안구엔 적용이 가능할거라 생각하지만 뇌세포만큼은 적용이 안될거라 본다고? 정말로?
0.00001%씩 천천히 복제하면됨 ㅇㅇ
뇌에 대한 완벽한 연구가 발견되지 않을때까지는 모방한 의식이라고 생각할 순 있겠지 하지만 지속적으로 발전된 특이점은 현 시점 우리가 생각 할 수 없는 초월한다는 의미라고 생각해서 그런 생각도 결론적으로는 다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
결국에 복사 붙여넣기 방식이 그저 또 다른 모방이라고 말 할 수 없는게 저 밑에 있는 LED 예시는 일상적인 복제품을 말해서 막 와닿지는 않음..
모방한다는 수준에 그친다면 과연 똑같은 사람이 똑같은 뇌를 복붙했다고 치면 그럼 그 사람의 의식은 다르다고 볼 수 있는거임?
단순 복사가 아니라 점진적 교체로 연속성 유지는 가능하다고 봄, 이미 뇌의 신경도 살면서 계속 변하는데도 지금까지 계속 나라고 인지해 왔잖음
나는 전자적 영생도 영생이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