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무슨 프랜차이즈 식당 이런게 아니라 그냥 코3인세탁소마냥 조리 로봇이랑 기본 조미료만 쭉 배치해놓고 요리 재료 가져와서 내 평소 먹던 음식 레시피 들어있는 회원번호 입력하면 저장해둔 레시피대로 걍 만들어주고 포장해서 집에 가져가기
재료를 각자 가져오는 부분은 사람들이 뭔 짓을 할지 몰라서 불안한데
지금도 각자 빨래거리 가져오는 세탁소를 누가 딱히 테러했다는 얘기는 잘 없는거 보면 뭐...
저번에 벼룩 소문으로 시끄러울 때 빨래방 주인이 호소하는 글 봤던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