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업로딩을
꼭 너 죽은 후에만 해야된다는 법은 없음
너가 살아있는 상태에서도
마인드업로딩은 가능하다는 거임
그럼 내가 여기 떡하니 살아있는데
업로딩된 놈이 나냐? 걍 다른 놈이지
의식을 옮기는 방법?
그런게 어딨음 아직은 걍 공상에 불과한거지
아직 과학이 의식에 대해서 밝혀낸게 하나도 없는데
데이빗 차머스 정의에 의해 현재 과학은
의식의 쉬운 문제 (뇌와 의식 상태의 상관관계) 만 설명가능하고
어려운 문제에 대해서는 할말이 없음
꼭 너 죽은 후에만 해야된다는 법은 없음
너가 살아있는 상태에서도
마인드업로딩은 가능하다는 거임
그럼 내가 여기 떡하니 살아있는데
업로딩된 놈이 나냐? 걍 다른 놈이지
의식을 옮기는 방법?
그런게 어딨음 아직은 걍 공상에 불과한거지
아직 과학이 의식에 대해서 밝혀낸게 하나도 없는데
데이빗 차머스 정의에 의해 현재 과학은
의식의 쉬운 문제 (뇌와 의식 상태의 상관관계) 만 설명가능하고
어려운 문제에 대해서는 할말이 없음
의식을 정의도 못 하면서 무슨 뒤졌네 마네를 따질 단계임?
그럼 내의식이 2개가 되서 동시에 느끼겠냐?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ㅇㅇ그런거면 어제의 나는 뒤진거지
내가 사용하고있는 뇌가 계속해서 이어져야할 필요가 있는듯 마인드업로딩 그런식으로하면 구조를 복사해서 똑같이 하나 더 만드는 것 뿐이잖아? 그니까 마인드업로딩으로 쓸 수 있는 부분들을 내뇌와 연결시켜서 내 스스로 뇌로서 스스로도사용할 수 있게끔 해두면서 기계부분을 점점 늘려가는거지
이게 정답
넌특뭔
넌의뭔
살살 업로드하면 괜찮음
ㅋㅋ
처음에 너랑 같은 의견이었는데 이젠 걍 모른다는 입장임. 자아같은건 없고 다 착각이라면? 동시에 두명이 존재하면 다른 존재로 인식한다고 생각하는건 명확히 둘의 존재가 인식되기 때문이지
당연히 둘이 존재하지만 나는 나지
너는 너고 나는 나듯이
진짜 내가 자고 있는데 인지할새없이 죽고 나랑 완전히 똑같은 복제본이 그 자리에서 잠자고 있었다면 복제본은 일어나면서 자고 일어났다고 착각하겠지. 자아가 별개로 있다면 마인드업로딩은 안되겠지, 자아가 없다면 기억에 따라 자신을 진짜 자신이라 착각하며 살겠지. 지금도 이런 착각이 일어나서 잠잘때 어제의 나는 죽고 지금의 내가 깨어나고 있는걸지도 모르지. 동시에 두명이 존재한다는건 그런 착각을 일으킬 여지없이 명확히 두 명이 있으니 서로 또 다른 존재라고 인식하겠지
양자역학 같은 얘기네 관찰되는 순간 상태가 결정된다는..
한번 죽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