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으면 천국 가서 영생 한다고 믿는 그 종교 있잖아
우리 입장에서야 전혀 터무니 없어서 안믿지만
그들은 정말로 그걸 믿음
마인드업로딩도 현재 특갤에서
죽는거다 vs 의식이동 맞다
의견 존나 분분한데 이것도 믿음의 영역으로 갈듯 하다
마인드업로딩으로 영생할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은
그길을 택할것이고 나처럼 회의적인 사람들도 있을거고
물론 나도 뒤질바에야 업로드 하고 가겠지만
죽기전에는 할생각 없음
우리 입장에서야 전혀 터무니 없어서 안믿지만
그들은 정말로 그걸 믿음
마인드업로딩도 현재 특갤에서
죽는거다 vs 의식이동 맞다
의견 존나 분분한데 이것도 믿음의 영역으로 갈듯 하다
마인드업로딩으로 영생할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은
그길을 택할것이고 나처럼 회의적인 사람들도 있을거고
물론 나도 뒤질바에야 업로드 하고 가겠지만
죽기전에는 할생각 없음
나도 그렇고 다른사람들도 아마 그럴거임. 그래서 미래엔 사회적으로 성공하면 육체를 유지보수 해서 영원히 살고 실패하면 마인드업로딩한 깡통망령이 되어서 떠돌게 되지 않을까 싶음 - dc App
ㅋㅋ
존재론적 관점에서 죽음을 어떻게 객관적으로 정의함
그건 할줄모름. 그치만 육체의 연속성도 없고 정신의 연속성도 없는 (정신의 연속성은 남한테는 그대로지만 나한텐 끊어진거임)걸 만들어놓고 이제 난 죽지않는다 라고 생각할순 없음 원피스에서도 고잉메리호 용골까지 새로 만들면 되는데 그래도 좋냐니까 그건 싫다잖아 - dc App
애초에 '나'라는 존재를 정의한다는 것부터가 관점에 따라 달라진다는 거. 하나의 패턴 연속성을 가지고 점진적으로 변화하는 시스템인 물질적 육체를 나라고 정의하나, 의식이라는 감각을 주관적으로 체험하는 주체를 나라고 정의하나 ㅇㅇ
육체적 연속성이나 의식의 연속성이나 거기에 '나'라는 의미를 주괸적으로 부여했을 뿐이라는 거
고잉메리호? 테세우스의 배 같은 건가 새로 만드는 배가 본인이 부여한 의미에 적합하지 않으니깐 싫다고 하는 거지. 정체성이라는 건 객관적으로 정의되는 게 아니니깐
의미를 부여한 최소한의 물리적 실체는 남겨두고 싶다는 거지
ㄴ"나"를 정의하는데 육체와 정신의 연속성마저 고려하지 않으면 갓난애기처럼 자아가 없어야 되는데 무슨 석가모니임? 그리고 자아가 없으면 애초에 영생에 관심도 없을거같은데 - dc App
'나'를 정의하는 객관적인 기준이 없다는 말을 하고싶은 거임 ㅇㅇ 무엇을 '나'로 정의하든 본질적으로 의미는 없다는 거. '나'를 정의하는 데 그런 것들을 고려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정의는 상대적이니 뭘 기준으로 잡고 정의하던 본인 주관에 불과하다는 거
나같은 경우로 예를 들어보면 '생물학적 욕구 해소를 갈망하는 나'를 나라고 할지 '이성적인 판단을 기반으로 우주의 본질에 대한 이해를 추구하는 나'를 나라고 할지 아니면 '그 두 가지 정체성을 포함한 육체와 정신의 집합체'를 나라고 할지는 본인 맘이라는 거 '생물학적 욕구를 지워버린 나'나 '새로운 욕구를 만들어 적용하고 쾌락만을 추구하는 나'나, 물리적으
물리적으로 분리되거나 기존의 패턴을 얼마만큼 잃어버리거나 그게 존재를 구분짓는 절대적인 기준은 되진 않으니 본인이 생각하기 나름이라는 거.
어떻게 정의할 지는 너 맘이지만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라는 것만 알아두시라는 거
안보면 안되는데 열씨미 썼는데
ㄴ 내가 읽었으니 보람을 느껴
아잇참 왜봄 부끄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