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주주는 맞는데, 이건 openAI의 구조가 조금 특이해서 그럼.
openAI가 비영리라서 투자를 안 받음. 근데 돈은 필요함. 그래서 openAI를 두개로 쪼갠다음에 절반에만 마소 투자를 받은거임. 49%였나. 그래서 이사회 참여도 못 한거고 발언권이 없음.
마소 CEO도 openAI 좋아한다곤 알려져잇었는데, 마소 임직원들은 자기들 에고도 강하고 그래서 openAI를 경쟁자로 인식했다고 들음. 알트만 해임 때 openAI 전부 고용하려고 했을 때도 내부 반발이 있었다고 함.
그래서 마소는 약간 마소 나름의 LLM을 만들려고 하는 등, openAI랑 약간 독립적이고 경쟁적인 스탠스를 자주 취함.
openAI도 마소에 귀속되는 게 아니라 독립적인 B2B 기업이 되려는 모습도 자주 보이고.
익명(175.206)2024-11-19 15:15
답글
openAI의 제품이 마소에 적극적으로 사용되지 않기도 하고.....
완전 귀속된거면 o1 나왔을 때 마소 제품에서 o1을 쓰거나 했겠지만 그러지 않고 있지.
사실상 이제 과거 이미지 때문에 심리적으로만 가까운 경쟁기업으로 보는 게 맞을 듯.
집어삼키고 싶어하는 놈하고 집어삼켜지기 싫은 놈
쉽게말해 마리사와 앨리스의 관계임
마소=딜도 Oai=오나홀 ㅇㅇ
최대주주는 맞는데, 이건 openAI의 구조가 조금 특이해서 그럼. openAI가 비영리라서 투자를 안 받음. 근데 돈은 필요함. 그래서 openAI를 두개로 쪼갠다음에 절반에만 마소 투자를 받은거임. 49%였나. 그래서 이사회 참여도 못 한거고 발언권이 없음. 마소 CEO도 openAI 좋아한다곤 알려져잇었는데, 마소 임직원들은 자기들 에고도 강하고 그래서 openAI를 경쟁자로 인식했다고 들음. 알트만 해임 때 openAI 전부 고용하려고 했을 때도 내부 반발이 있었다고 함. 그래서 마소는 약간 마소 나름의 LLM을 만들려고 하는 등, openAI랑 약간 독립적이고 경쟁적인 스탠스를 자주 취함. openAI도 마소에 귀속되는 게 아니라 독립적인 B2B 기업이 되려는 모습도 자주 보이고.
openAI의 제품이 마소에 적극적으로 사용되지 않기도 하고..... 완전 귀속된거면 o1 나왔을 때 마소 제품에서 o1을 쓰거나 했겠지만 그러지 않고 있지. 사실상 이제 과거 이미지 때문에 심리적으로만 가까운 경쟁기업으로 보는 게 맞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