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00페이지 되는 책이긴 한데 목차가 없어서 4o한테 목차만 써달라고 했더니 뭔 씨발 듣도보도 못한 이상한 챕터만 씨부리네 방금전까지 상대론에 대해 심도깊은 대화를 했어서 배신감이 더 심하다... 그냥 책 목차만 좌르륵 떴으면 좋겠는데 이거 잘하는놈 없냐?
300 페이지ㄷㄷㄷ 그게 다 들어갈 정도로 컨텍스트가 되나?
몰러 파일로 넣으니까 용량으로 뭐라그러진 않던데
구글 노트북 쓸수있음 해보셈
그거 잘하는 AI 없어. 아닌 척 하지만 A4용지로 5장 정도만 되어도 상태 이상해지기 시작함.
이게 ㄹㅇ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