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asi 이전 얘기고 난 알트만 말을 지지하는 편임. 밑에 얘기도 알트만이 말한거. 

뭐라고 해야하나 결국엔 대체되긴 할텐데(asi)

일반인들도 대충 "끝났네" "대체되겠구나" 하고 예상하는 타이밍에 대체될듯함. 

천재지변 수준의 충격은 아닐거란 얘기임. 

Agi는 세계 gdp도 아주 크게 바꾸진 못할거고 사람들은 처음엔 경악할지 모르지만 곧 익숙해질거임. 

이건 특붕이들도 마찬가지인데 O1같은 모델이 처음 나와서 1등급 찍을땐 충격적이었지만 지금 수험생들한테 이걸 말해줘도 "아 그래?" 그냥 딱 이정도 반응밖엔 안나옴. 알파고쇼크 때문인지 몰라도 별 충격 안받는 느낌. 


뭔가 딱 지금 창작계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diffusion 같은 느낌이려나

일러레들도 그렇고 창작계에서는 ai를 상당히 경계하고 있지만 

그래서 diffusion 모델이 실제로 일러레들 실직시켰냐 하면..

난 잘 모르겠다.

과도기가 있다면 아마 이런 느낌이긴 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