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 어르신이라 미안한데.. 예전에 텍스트 만으로 표현되는 온라인 게임이 있었음.
프롬프트에 > 이동 왼쪽 , 공격
뭐 이렇게 치면서 플레이하는 거임.
문득.. 요즘 chatgpt로 가상인물 만들어서 대화하고 RPG 게임한는것 처럼 노는거 보니
예전 텍스트 머드 게임이 생각났음.
아마 5년뒤 우리 후배들은..." 와.. 예전 틀 형님들은 채팅으로 놀았데!! " 하면서 놀라겠지?
그땐 음성 명령이나 vr 혹은 초기 완몰가쯤...나오지 않을까?
기술의 진보가 체감되긴 한다.
들어본적은 있긴함
처음 코딩할때 만든 게임이 이런 텍스트머드겜이었는데 이게 벌써 틀소리 듣는구나
음성명령은 몰라도 vr이나 완몰가는 힘들어보임 우선 VR기기 사용자인데 완몰가는 한참 미래이야기처럼 보이고 vr기기도 그냥 정직하게 기기 스펙만 좋아진거지 완몰가를 위한 어떤 혁신은 딱히 없어서
흔히 생각하는 완몰가하려면 vr기기보단 뇌과학쪽의 발전 + 침습이든 비침습이든 bci 쪽의 발전이 필수조건인데 bci쪽이 너무 걸음마 수준이라 AI 투입해서 성과 좀 나와야 뭐라도 시도해볼듯 뇌파 해석도 아직 걸음마 단계로 알고있고..무엇보다 전기자극으로 어떻게 서버에서 피드백 해줄지가 문제인데 이쪽도 윤리나 안전성문제 해결이 시급함
에라토호아님?
텍겜 재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