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개성을 유지한채 인류가 통합 정신체계를 갖추는 방법 뿐이다.
역노화는 사고사나 타살을 못 막는다. 몸을 조금씩 기계로 바꾸거나 마인드 업로딩도 누군가 악의를 가지면 얼마든지 죽을수 있다.
근데 통합 정신체계를 갖추면?
모두가 사랑하는 '나'와 다름없게 된다.
그러므로 타살이 없다.
한명이 죽어도 인류가 살아있으면 살아 있는것과 다름 없게 되고 얼마든지 새 몸을 만들어 부활할수 있다.
모든 정보를 공유하기에 인류 자체가 초지능에 도달한다.
이것이 바로 유토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