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 인류의 모든 욕망을 무제한 해결해 줄 만한 자원까지는 얻지 못한 상황
2. AI는 발전해서 정치까지도 인공지능에 맡기는것에 인류적 합의는 이르른 상황
위는 아마 제법 현실적인 시나리오 일텐데.
결국 공평한 분배의 문제가 될거거든
무한한 인간 욕망의 적절한 제어를 위해서
ai가 네 두뇌를 약간 통제 하는데 동의 하심?
동의 안하는 인간은 폭력으로라도 동의하게 만들던가
별도의 격리구로 이동 시키는건 어때?
모두가 남에게 전혀 피해를 끼치지 않는 착한 사람이 되어서
입 헤 벌리고 행복의 낙원에서 사는것도
제법 디스토피아 클리셰란 말이지;;;
1을 잘 모르겠음 어차피 가상현실에서 살텐데... 그렇다면 필요한 자원은 전력과 의식주 정도에 불과함 물론 외부세계의 자원은 한정되어있으니까 이부분에서 불평등이 발생할수도있음 하지만 여기에 대해서 크게 불만이 생길까? 난 잘 모르겠음
가상 세계에 만족 못하는 사람은 틀림 없이 존재 할거고 그 사람의 욕망을 인정할것이냐 강제로 착하게 만들어 버릴것이냐는 어때?
만족하든지 말든지는 그 사람의 자유고 문제되는거는 그 욕망이 타인에게 피해를 입히느냐인데 욕망이 타인에게 피해를 안입히면 아무 상관없고 당연히 인류에게 피해를 입히면 강제로 개조하든지 죽이든지 감금하든지 해야지 뭘 인정해
너 선형이지 중립적인척 글 쓰면 못알아볼줄 알았냐
아냐 진성 특슬람이야. 정확히는 머스크처럼 경계하며 발전 촉진하자 축이야. 머스크 만큼의 힘은 전혀 없지만.
무한츠쿠요미임?
개인적으로는 정책 개발은 AI가 가공, 분석한 정보에 의존해도 정치는 인간이 계속할듯. 자원 문제는 기본적으로 고도의 기술, 산업 발전이 된 상태에서 간단 업무나 3D업종은 거의다 로봇이 담당하고 사람들은 보조, 관리를 맡는다는 가정하에 기초생활비나 의료보험 등은 전국민에 기본소득과 유사하게 지급될 것이니 사치품이나 고급품은 일하는 사람 우선으로 공급될듯
그리고 AI가 인간에 강제력을 행사한다는지 두뇌 통제하는 것은 절대 반대. 최대한 설득하고 국민적 공감대를 이끌어내야지 저렇게 하는것은 오히려 기술적 혁신과 이로인한 사회적 변화에 반발을 가져올 뿐이라고 생각함
이미 낡아빠진 주장이고 아무도 동의 안함
ㅇㅈ
한국만 본다면 무한한 인간의 욕망의 제어는 이미 지금도 법이나 공권력을 통해서 사회가 이상없이 돌아갈 수준으로 제어가 가능하지 않음?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범죄의 추적이나 예방, 법 체계의 수준도 높아질거고. 통제력 자체만 본다면 두뇌를 고치는게 최고겠지만, 사회에 예상치 못한 통제불능의 상황이 없는한 그렇게까지 갈 일이 있을까 싶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