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인체에 한 것 같지는 않고.

걍 세포를 배양해서 한 것 같아.


일단 실험결과로는 암? 그딴거 없고 면역이 더 좋아져서 있는 암도 다 쥑여버림.


빨랑 상용화로 가즈아~~



여담이지만 바이오비바의 엘리자베스 페리쉬의 텔로미어 연장 실험은 걍...

걍 실패로 끝난 것 같음


세포 단위의 실험과 살아있는 인체의 실험은 차원이 다르겠지?

설령 세포 단위로 텔로미어를 늘려주는 수단이 있다고치자.

그걸 전신 구석구석의 세포에 어케 전달할건데?

이게 해결돼야 텔로미어를 늘리던 말던 세포단위의 시술이 가능해지겠지?


바이오비바의 방식은 몸에 별로 안해로운 아데노바이러스를 이용한건데,

인체에 주입해봤자 면역체계를 만나면 단칼에 끔살...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