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최근에 서구권 국가에서는 세대가 지날수록 IQ가 떨어지는 역플린효과 (reversed Flynn effect)가 나타나고 있다고 한다.  미국, 영국, 프랑스, 노르웨이, 핀란드, 호주 등의 국가에서 1975년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은 이전 세대에 비해 IQ가 3~5 정도 떨어진다. 역플린 효과의 원인으로 고학력자(대체로 IQ가 높은 사람)는 아이를 적게 낳는 반면에 저1학력자(대체로 IQ가 낮은 사람)가 아이를 더 많이 낳는 세태를 지적하기도 하고, 관대한 교육으로 인해 현 세대가 예전 세대보다 공부를 적게 하기 때문이라는 주장도 있다. 다만 여전히 가파른 경제 성장률을 보이고 교육열이 높은 동아시아 국가들은 역플린효과에서 예외이다. 특히 한국은 여전히 플린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어서, 2000년대 초반에 측정된 국민 평균 IQ가 106이라고 한다.

동아시아도 이제 역플린 진입한지 꽤 된거 같은데.
이렇게 전세계적인 능지저하 되면 이거 특이점에 방해 되는거 아니냐
플린 현상에서 고능지 인간들은 큰차이 없는데? 라고 주장 할수 있겠지만 떼로 몰려 다니는 저1능지선형충 들이 떼법으로  선형제도 같은거 만들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