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근육 없고 멸치라헬스장가서 가벼운무게로 해도 엄청 고통스러워서 막 제대로못하고 깔짝 하고오는데옆에 몸 좋은 사람들은 무거운무게로 제대로 고통 참으면서 하는거 보니까 대단하네..
고통을 참는게 아니고 개뵨태들이라 빰핑을 즐기고 있는 건데
하다보면 역치가 높아져 열심히 해봐 유산도도 꼭하고 회복이 잘됨
자극온다고 좋아하는거임
처음엔 다그럼
마니마니 무거
토하면서 해야함 원래 러닝도 토할거같은 순간까지 달리고
무리하지 마라 나도 헬맄이시절에 무리햇다가 여럿 다치고 정형외과도 가봄 - dc App
처음이니까 더 그런거임 헬창일수록 자기가 어디까지 할수있는지 잘알기때매 그렇게 고통스럽지 않음 고통스러우면 무조건 오버트레이닝이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