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가시적이고 실질적인 무언가를 보여주고 입을 털었음 좋겠음 일반인들은 3, 4단계 이상이 아니면 어차피 절대로 체감을 못함. 1년 가까이 뭐 보여주는건 없고 아가리만 털고 있으니 솔직히 좋게 볼래야 좋게 볼 수가 없음. oai제외 다른 회사들은 훈련 실패 뉴스만 족족들이 들려오는데 이런 상황에서 아무리 위험성을 강조해봤자 소 귀에 경 읽기임. 믿을건 oai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