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등의 맹목적이고 헌신적인 사랑이 아닌, 성욕에 기반한 사랑은 결국 번식을 위한 호르몬의 장난질에 불과하기 때문임
누군가를 사랑한다? 뇌에서 빨리 저 새끼랑 섹스하고 애낳아라. 하는 신호 그 이상 이하도 아님
아무 노력없이 뜨겁게 타오르는 사랑을 할 수 있는 기간이 평균 6개월, 길어야 10개월(임신 후 출산까지 시간)로 끝나는 것만 봐도, 사랑이란 건 막 숭고하고 애절하고 그런 게 아니라 그냥 번식에 기반한 휘발성 감정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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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이 그래서 게이새끼가 된건가요
이해력이 좋네 친구 - dc App
그렇게 따지면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것도 유전자를 퍼트리기 위한 저열한 욕망아니노
유전자를 퍼뜨린 결과가 자식이니 그걸 지키려는 욕망이겠지
? 자식을 사랑하는 유전자를 가진 쪽은 유년기에 부모의 보호를 받아 생존률이 올라가니까 그 형질이 자연선택 된거겠지.
유전자 퍼뜨리는 게 왜 저열한 욕망?
번식을 위한 휘발성 감정이랑 사랑이랑은 완전 별개인데 이걸 연결 지으려는건 오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