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관 사례처럼

기술 발전에 따라서 무조건 망할수 밖에 없는 운명의 업종이 늘어날거 확실함

먼저 망하게된 업종에 놀고 먹으라고 지원금은 줄수 없음

늦게 망하는 납세자들이 그걸 허용 할리가

그렇다고 도태되어 버린 사진사들이 재교육 받아서 투입되긴 타산이 잘 안맞음

이미 고도화 되어서 제로부터 교육시작 전문가에 이르는 비용이

은퇴까지 남은 노동가능 시간보다 길어버릴수도 있음


일찍 노동해방 시켜주기엔 사회적 반발이 있고

그렇다고 죽으라고 냅둘수도 없고

재교육 하자니 시간 대비 투입 비용이 잘 안맞고

모두가 행복한 노동해방 이전에는

먼저 강제 노동해방(도태) 된 사람들은

아직 기계가 대체하지 못할 아마도 육체적 노동이 필요한 일자리를 정부가 제공해야 할거 같다

안그러면 지금 자영업자들 분노처럼 사회적으로 폭발할듯


특이점이 가까울수록 점점 공산주의를 닮아 가게 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