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양질의 일자리는 없는 판이고
사진사로 일하던 도태 인원들이 의사나 전투기파일럿이 되도록 세금으로 재교육비 쓸수는 없을테니까.
결국 정부가 줄 수 있는건
자동화가 비교적 느리게 진행될 분야의 노동 시설일텐데
한국인은 유교 영향인지
내 경험상 전세계 탑급으로 육체노동에 대한 저항감 있어서 어려운 부분 있을듯
특히 어린 나이대에서.
그럼에도 조선 시대에 임금이 베풀던 구휼미가
실제적인 전국민 식량 배급 보다는
열심히 하고는 있습니다식의 민란 방지용 의미가 더 강했어서
아마 노동합숙소 같은거 대대적으로 마련하는 움직임 생기지 않을까 싶음.
운영 모토는 입소하면 적어도 굶어 죽지는 않습니다.
만약 입소 거부하면 아직 도태되지 않은 국민들이 욕하기도 좋고
배가 불렀네~ 안도와 줘도 되겠네 식으로
디바이드앤 롤. 갈라치기 개꾸르.
어린나이대든 아니든 육체노동 하기싫어서 외노자쓰는거니 서비스직 사무직 개발직 이런데가 박살나야 지금보다 더 지랄이심해지면서 기본소득 나올듯. 아직까진 이악물고 버텨야함
육체노동 하기 싫은 이유가 대우가 없고 임금도 후졌음... 육체노동도 돈 많이 준다면 바로 가지 ㄹㅇ ㅋㅋ 다치면 병원비로 엄청나게 빠져나가는게 육체 노동의 단점인데 그것을 상쇄하려면 임금이 많아야 하지만 임금이 부족해... 육체노동에 기본 월 300만원 이상 줘봐라. 나는 바로 지원한다. 월 400? 아이고 시발 지방이든 뭐든 바로 일하러 가야지~~!!!
상하차로봇이 나온시점에서 그런식으로 운영할 육체적인 일자리가 얼마나 남을지도 의문임
근데 상하차로봇이 사람보다 싸지는 시기가 언제가 될지 모르니까ㅇㅇ
그렇게 생각하면 또 그런것같기도 하고... 근데 로봇은 양산시작해서 전국의 물류센터에 뿌리는순간 비용이 확 싸지잖아
ㅇㅇ 경제적으로 접근하면 일단은 상당히 오랜기간 인간 육체 노동력이 필요하긴 할거임. 탄광작업 수행 가능한 로봇이 개발되는 시기와 탄광 로봇이 광부보다 더 싸지는 시기는 차이가 있을듯.
특히 변수가 많은 건설쪽 같은데는 오랜 기간 육체노동 수요 있을거 같아. 불규칙 그 자체인 공사장 돌면서 철프레임 사이에 철사 묶는 작업같이 온갖 규격화 어려운 일들이 가득하니까. 정부도 어차피 노동수용소 만드는김에 댐이나 고속도로 같이 사회 전체 인프라 확충을 노리지 않을까 싶네.
거 옛날에 뉴딜정책 했던것처럼? 그런식으로 인프라 최신화하면 일자리창출도 하고 누릴수있는 기술도 많아져서 좋을것같긴하다
지방 실시간 개박살 나는중인데 지방쪽 인프라나 건설에 투입해도 괜찮지 않나? 수요가 적어서 밸런스가 구리려나
지방은 솔직히 희망이 없지않나 스마트팜이나 대거 건설해서 먹거리 수입의존도좀 줄이면 좋겠음
양질의 일자리가 어떻게 만듬 로봇하고 무인화 하고 있는데 다 그냥 공무원 만들어주면 양질의 일자리 만들듯 ㅋ 지금 한국이 발전하는 것도 일자리 증가 별로 없는 대기업 발전임 로봇이나 무인화 쓰니깐 발전은 엄청함
공무원이요.....?
할수 있는게 공무원 드럽게 늘리는거지 서로 가고싶어하잖아 근데 공무원연금 적자나서 파탄나서 국민이 불행해짐
진짜로 불가능해... 육체적 노동의 대우와 임금이 지금보다 더 좋아졌으면함. 그럼 나도 더럽고 힘쓰는일 해야지...
ai로 테크니션이 교체되고, agi로 엔지니어가 교체됨.
agi이전 4차 산업혁명시대에서 "엔지니어"는 괜찮아
어차피 agi 이후는 기본소득도 가능한 시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