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으로 초지능은 여러개의 강인공지능의 협동을 의미하는 상징적 단어가 될거같에.
군머시절부터 특슬람으로 유명했는데 선임들이나 간부들은 그냥 점마또 이상한데빠졋네 이러고 말았거든? 근데 어느날 일본에서 인공지능 공부하다온 형이하나 후임으로 들어온거야.
난 길길이 날뛰며 내부사수시켜달라고 분대장한테 졸라서 같이근무섰는데 내가 이거저거 물어보니까 빙그레 웃으면서 그러더라 . 김상병님 알파고가 인간보다 부족한점이 뭔지아십니까? 이거에 대해서 한번생각해보시면 나름 군생활녹으실겁니다 그러더라고 물론 난 1달가까이 궁금해 뒤지는줄알았지 근데 어느날 갑자기 걔는 바둑밖에못한다는게 생각나더라고. 그러면서 든생각이 어쩌면 인간이 약인공지능의 장점을 흡수하게되면 그게 강인공지능일거같다는 생각이들더라. 그런 강인공지능들이 모여서 현재 세상의 문제점이 고쳐지면서(영생.식량 등등) 유토피아에 도래하지않을까?? 그형이 했던말이 인공비능으로 강인공지능까지는 아직 깜깜하다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