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0년 에서 1920년 사이의 사회적 변화를 보면
거리에 자동차가 생기고
새만 가능할것 같았던 하늘에 비행기가 날고
전기가 상용화 되면서 전화를 비롯한 오만가지 신기술이 태동하고
그야말로 경천동지할 변화가 생겼는데
퍼스널pc, 인터넷이 범용적으로 쓰이기 시작한게 1980~1990 쯤일까?
1980~2020년의 변화가 1880~1920년의 변화랑 비교하면
수확가속의 법칙이 적용되나?
누구 말처럼 기술이란게 지수함수 발전이라기 보다는 s자로 출렁이며 발전하는게
아닐까?
선형충은 아닌데 이 논지는 말이 되더라고.
그래서 한번 가져와봤다.
반박해주라.
수학과속
지난 10년간 수확체증이라고 하기에는 어려운 감이 있지 서로 다른 분야였고 상호 연관이 적었으니까. 하지만 이제는 기술들이 엮이고, 한 기술의 발전이 다른 기술 위에 쌓이고, 수확체증이 눈에 보이기 시작할 거라고 생각함.
크게 보면 지수함수형태인데 it버블때 처럼 거품때문에 쫙 올라갔다가 한번 푹꺼지고 거의 10년에 걸쳐서 비슷하게 올라가지
PC랑 인터넷이 제대로 보급된건 2000년쯤임. 그전엔 그냥 이미지 하나 옮기는 것도 버벅대는 졷구린 연결방식이었음
그런 한심한 ㅂㅅ급식글에 선동당하지마 ㅋㅋㅋ 코로나백신 전문가예측이 최소 3년-5년이었다 현실은 10개월컷이났고. 이게 수확가속이 아니면 뭔데?
수확 가속이라는 표현이라서 애매하긴 한데 수확체증은 추가 투자 금액 대비 얻는 수확이 점점 늘어나는 현상임. 코로나 백신은 독자적으로 개발된거니 약간 다른 듯
커즈와일 특이점이 온다에 기술은 S자 커브로 발전하고 S가 커브가 점차 짧아지고 높아지면서 기하급수적 성장이 이루어진다고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