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노화 약물이나 유전자 조작이 개발되면 임상실험을 통과해야 하는데

다른 약물보다 인간 대상의 임상실험이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음


근본 이유는 간단한데 노인들이 전세계에 차고 넘치기 때문임



1. 전세계의 압도적 노인 인구수


세계인구 중에 노령층율이 적게 잡아도 몇십억 단위,

1~3차 임상실험 결과를 단시간 내 상상을 초월한 규모로 적용해 숨은 부작용을 빠르게 확인 가능함

숫자가 많기 때문에 실험군을 인종별로 다양하게 대량 적용하여 철저하게 검증할 수 있음



2. 실험 부작용으로 나오는 중증, 사망에 영향을 덜 받고 임상을 진행할 수 있음


노화로 인해 걷지도 못하고 쓰러져서 몇 주 안에 사망할 노인이 많기 때문에

실험 부작용으로 사망해도 '안락사'를 시켜준 꼴이라 책임소재 문제가 없음.





3. 부작용으로 사망자가 나와도 다음 약물 개발시 자원자는 무한하게 나


얼마 살지도 못하는데 어차피 죽을거 도박이라도 걸어보자는 심정으

약물임상에 지원할 노인들은 전세계에 차고 넘침



4. 만약 초기개발된 약물은 부작용으로 몇십년 후 죽는 상황이라도 사용할 사람들 많음


80~90대 이상이라 지금 3~4족보행하며 5년도 못 버틸 상황인데 요양원 들어가 말라죽느니

20대로 돌아가 파워섹스 몇십년간 실컷 해보고 죽는쪽을 고를 노인들이 훨씬 많음


( 3족 보행= 지팡이 , 4족 보행 = 팔다리로 바닥 기어다니기 )



1줄 요약: 노인들이 많으니 임상실험 진행 문제는 걱정 놔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