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튼 추론임
두번째 세션에서 연구원께서 나오셔서

"저희는 학습보다 추론에 집중했습니다"

'아~ 추론에 특화해서 블루오션을 찾으려는건가?'
'하이닉스 메모리 기술도 있으니 그럴지도 모르겠다'

"다음 세대 X330에서는 학습기능도 더해서..."

ㅋㅋㅋㅋㅋ 그냥 학습기능 구현 못했다는거잖아 ㅋㅋㅋㅋ


- 예측 불가능한 인터넷
세번째 세션에서 인공지능 언어파트 연구하시는 분께서 나오셨는데

"데이터 작업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욕이 나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데이터 작업에서 제일 힘든 부분은 무엇인가요?"
"저희가 비속어같은거 목록을 만들거든요?
그렇게 리스트를 만들어놓고 보고있으면 정신 건강이..."

ㅋㅋㅋㅋㅋㅋ 역시 실무자ㅋㅋㅋㅋㅋㅋ
상상치도 못했던 문제점이라서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