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이나 홍대의 화려한 야간 술집 거리들.. 근데 여기서 식당을 진짜 자아 실현하려고 하는 사람보단 돈 벌려고 어쩔 수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또 깊게 생각해보니까 기본소득이 풍족하게 나와서 여유롭다면 굳이 로봇까지 돌려가면서 상가를 유지해야 하나 싶기도 하네.. 아까 내가 너무 선형적으로 말하긴 했는데 


개인적으로 밤의 화려한 간판들 좋아하는데 노동해방오면 그런 풍경이 역사속으로 사라지는건지 모르겠음

나중에는 "인간이 노동하던 시절 밤에도 화려한 조명 켜가면서 일하던 풍경"이라고 배우는거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