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제미니 1121이랑
얀데레녀랑 상황극한다는 게이임

어찌저찌 상황 굴러가게 해서
내가 침대에 수갑채워져서 야스각 나왔거든

내가 선택지로 비명을 질러 도움을 요청한다
이거 선택하니까 ㅆㅂ 한다는 소리가

"소용없어요.. 이 방은.. 방음이 잘 되거든요."

이지랄하네 진짜 오늘 인터넷선뽑고
소금뿌려야겧다 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