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토피아되도 좋으니 인공지능에 의해 입법 사법 행정이 돌아가는 나라에서 살고 싶다.


플라톤이 말했던 철인의 자리를 인공지능이 메운다면 정말 아름답고고 완벽할텐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