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00년여 전
1910년대초 인간이 하늘을 난다는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던 시절
(물론 그 이전 이전에도 소설등에서 하늘 나는 기계에 대한 묘사는 많았음)
처음 비행기를 타본 소감은 어땠을까.
전률에 부르르르 정신을 잃을것 같은 흥분감을 느끼지 않았을까.
절세미녀 섹스로봇이 네 소유라며 스스로 직접 걸어서 배송왔을때의 기분과 비교할수 있을까?
솔직히 비행기가 더 흥분도 높을거 같긴 함
성층권 위쪽의 우주 여행도 이제는 너무 tv에서 많이 봐서 약간 식상해졌고
1910년대 처음 비행기 타보는 감동을 느끼려면 어느 정도가 되어야 하나
순간이동 정도면 비행기와 비견할수 있을 감동이 있긴 할 듯
동력비행은 1903년에 처음 성공했고 훨씬 전인 19세기에 이미 열기구를 이용해서 사람이 하늘을 날았음 - dc App
상업화는 1910년대 아님? 열기구랑은 다르긴 하고 ^^;; 열기구까지 가려면 연도 적용되어야 해서리...
19세기에 이미 열기구는 관광 어트랙션 같은 거였고 20세기에 접어들 무렵에는 비행선이 탈것으로 쓰이기 시작해서 하늘을 나는 것 자체는 그리 신기한 일이 아니었음 - dc App
전률이 아니라 전율이야 이런시@발
ㅇㅇ 미안해 갤질할때 머리 비우고 해서 글언가봐
당신에게는 겸손과 쳐맞음이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