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00년여 전

1910년대초 인간이 하늘을 난다는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던 시절

(물론 그 이전 이전에도 소설등에서 하늘 나는 기계에 대한 묘사는 많았음)

처음 비행기를 타본 소감은 어땠을까.

전률에 부르르르 정신을 잃을것 같은 흥분감을 느끼지 않았을까.


절세미녀 섹스로봇이 네 소유라며 스스로 직접 걸어서 배송왔을때의 기분과 비교할수 있을까?

솔직히 비행기가 더 흥분도 높을거 같긴 함


성층권 위쪽의 우주 여행도 이제는 너무 tv에서 많이 봐서 약간 식상해졌고

1910년대 처음 비행기 타보는 감동을 느끼려면 어느 정도가 되어야 하나

순간이동 정도면 비행기와 비견할수 있을 감동이 있긴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