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내용은 기본적으로 내가 본 책을
기반으로 하는 글이다
1.시간의 절약
날이갈수록 컴퓨터는 빨라지고 우리들의
이동수단도 빨라진다
이게 뭘 얘기하냐?
그만큼 이동하고 업무를 처리하는데 시간을 절약하는것이 가능하다는 얘기다
시간을 절약하는것 자체는
엄청난 메리트고 절약이 된 시간만큼
더 많은 업무를 처리하는게
가능해진다는 얘기
과학기술을 개발하고 연구하는것도
결과를 더 빨리 볼수 있고
과정의 시간이 줄어든다는 얘기다
참고로 이제는 이동하는데 시간자체가 필요없을수도 있다
이미 일본같은 국가에서는 실제로 상용화 단계에
있는 아바타로봇을 이용하면
내가 해외로 출장가지 않아도
아바타로봇을 사용해
이동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없애버리는게 가능하다
2.자본의 절약
간단하게 예시를 들자면
인간의 게놈을 분석하는데 20년전에는
9개월동안 1억달러가 넘는
자금이 필요했다
하지만 지금은?최신장비를 이용하면
1시간내로 100달러로
분석이 가능하다
이는 속도가 6400배 빨리진거고
자금은 100만배 저렴해진거다
물론 모든 것들이 저렴해진것은
아니지만 많은 것들이 날이갈수록
가격이 내려가고 있고
나노화 기술의 발달로 사이즈가
작아져서 물건이나 장비의
가격이 날이갈수록 내려가서
약간의 돈만으로도 많은 실험을
할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실험을 많이 하면 그만큼 좋은 결과를
볼 가능성이 높고 가격이 낮아졌기
때문에 실험 자체의 접근성이
올라가서 많은놈들이 실험을
할수 있게 되는것이다
3.유전자 편집기술의 발달
유전자 편집기술은 당장은 힘들어도
현재 살아있는 사람의 뇌를
천재의 두뇌의 유전자와 바꾸는
것이 만약에 가능해진다면?
이는 천재적인 인재가 많아진다는
얘기다
한가지 예를 들면 테렌스 타오라는
현재 스탠퍼드 대학교 수학을
연구하는 수학교수가 있는데
이 사람은 한달에 수학논문을 낸다
일반적인 수학자들은 1년에
논문 한편을 내지만
이 사람은 1년에 10개의 논문을
발표한다는 것이다
참고로 이 사람의 경우
많은 수학분야를 전공하고 있고
보통의 일반적인 사람들은
수학분야들중 하나를 전공하지만
이 사람의 경우 멀티로 여러개의
수학분야를 연구하는 사람이다
수리자본주의라는 얘기를 영국정부에서도
했을정도고 일본정부 보고서에서도
앞으로의 인공지능 4차산업혁명 기술은
수학능력에서 갈린다는 얘기를 했다
이는 수학능력이 뛰어난 인재를
공장에서 규격에 맞게 찍어내는것이
가능한다면 4차산업혁명분야는
엄청난 속도의 성장을
이루어내는게 가능하다는 얘기다
4.무어의 법칙과 양자컴퓨터
보통 과학기술을 개발할때 컴퓨터의
연산능력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다
컴퓨터의 연산처리 속도가
빨라지는것이 가장중요하고
무어의 법칙에 따라 18개월마다
2배성능으로 올라가고 있다
양자컴퓨터의 경우 엄청난
연산속도를 지닌 컴퓨터고
미래 기술의 패권을 쥐고
있는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참고로 구글이 2030년내로
상용화를 목표로 하는 기술이다
5.인공지능의 활용
인공지능이 아직은 사람의 업무에
크게 대체되지 않았지만
본격적으로 대체되기만 한다면
자본을 절약할수 있고
기본적인 업무처리속도는 인간보다
월등해서 빠르게 일을
처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미래에는 인공지능이
많은 업무를 대체하면
효과가 가속도마냥
붙을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내가 읽은 책과 앞으로 나올
미래 기술들을 예상해서
내 나름대로 생각해서 쓴 글임
무지성 욕은 안받음
반박은 언제나 환영임
맞말추
유전자는 좀 멀게 느껴지긴 함
중국이랑 인도가 연구 오지게 할것 같은데 테드강연보면 디자이너 베이비 예상시점을 2030년으로 예상한 학자도 있음 강연 시기가 2016년이었는데 15년뒤의 미래라고 예상했음 미국에서는 중국군인들이 유전자 편집기술 이용해서 슈퍼 솔져되는것을 실제로 의심함 작년에 의문제기함
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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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제는 뭔 난제 그래 난제가 있는건 맞는데 인간지능의 단순 한계때문에 당장 멈출일은 없음 최소 앞으로 20년안에 멈출일은 없다고 본다
2010년에도 나왔던 소리지 2000년대 1990년대에도 그냥 뒤쳐진 놈들의 한탄소리일 뿐
진짜 과학이 발전하는게 너무 좋다
유전자 조작은 인권문제때문에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