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내가 복붙함 '현재재(presennt goods)'가 '미래재(future goods)'보다 더 가치있다는 것을—사람들은 오늘의 1,000 달러나 피자를 오십 년 후의 1,000 달러나 피자보다 선호할 것이라는 점을—우리가 깨닫자 마자, 이에 대한 착취교리의 애매함은 그것을 완전한 거짓으로 전락시킨다. '잉여 이익' 에 대한 로트베르투스의 설명, 즉 자본가는 생산품을 소비자들에게 팔아 그것을 실제로 생산한 노동자들에게 그가 지불하는 총 임금보다 더 많은 이익을 얻는다는 사실은 착취를 의미하지 않는다. 오히려 노동자들은 최종 생산품이 소비자들에게 팔리기 전에 임금을 지급받았다. 시간적 차이가 자본가들이 벌어들이는 이자 수익을 설명하는 것이다.
익명(125.180)2021-09-16 13:12
답글
+ 재화의 가치가 생산에 사용된 노동의 총량으로부터 기인한다는 주장은 당연히 사실이 아니다. 심지어 특정한 재화에 사용되는 유일한 희소자원으로서 노동만을 고려하는 경우에도, 착취이론은 여전히 문제가 있다
익명(125.180)2021-09-16 13:15
답글
+ 모든 재화가 교환가치를 가지는 자연의 물질적 자원들의 개입없이, 노동력과 '무상의 자연력(free forces of nature)'의 협력에 의해서만 생산되지 않는다
반박된지 오래된 병신이론임 모르면 시간선호이론 검색해봐라
걍 내가 복붙함 '현재재(presennt goods)'가 '미래재(future goods)'보다 더 가치있다는 것을—사람들은 오늘의 1,000 달러나 피자를 오십 년 후의 1,000 달러나 피자보다 선호할 것이라는 점을—우리가 깨닫자 마자, 이에 대한 착취교리의 애매함은 그것을 완전한 거짓으로 전락시킨다. '잉여 이익' 에 대한 로트베르투스의 설명, 즉 자본가는 생산품을 소비자들에게 팔아 그것을 실제로 생산한 노동자들에게 그가 지불하는 총 임금보다 더 많은 이익을 얻는다는 사실은 착취를 의미하지 않는다. 오히려 노동자들은 최종 생산품이 소비자들에게 팔리기 전에 임금을 지급받았다. 시간적 차이가 자본가들이 벌어들이는 이자 수익을 설명하는 것이다.
+ 재화의 가치가 생산에 사용된 노동의 총량으로부터 기인한다는 주장은 당연히 사실이 아니다. 심지어 특정한 재화에 사용되는 유일한 희소자원으로서 노동만을 고려하는 경우에도, 착취이론은 여전히 문제가 있다
+ 모든 재화가 교환가치를 가지는 자연의 물질적 자원들의 개입없이, 노동력과 '무상의 자연력(free forces of nature)'의 협력에 의해서만 생산되지 않는다
걍 헛소리
이정도면 양반임 ㅋㅋ 현실은 하청의 하청의 하청에 재하청까지 주면서 뼈속까지 발라먹는게 문제지 ㅋㅋ
이익 다 노동자 나눠주면 누가 미쳤다고 목숨걸고 빚져서 창업함? 개웃기는 논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