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궁금했던건데
지금 안드로이드들 바이든걸음에 존나 굼뜬게 모터 출력이 딸려서 그런건가?
아니면 동작할 때 운동제어나 카메라 센싱 병목때문에 그런건가?
후자였을경우 그냥 소프트웨어만 업글하면 바로 빠릿빠릿하게 대체 가능한 거 아님?
그니까 자율 에이전트로 사무직 대체 -> agi달성 후 그 기술력으로 안드로이드 하드웨어 개선해서 블루칼라 대체
이 과정이 아니라 바로 ai 발전하면 대체 가능한거 아닐까?
계속 궁금했던건데
지금 안드로이드들 바이든걸음에 존나 굼뜬게 모터 출력이 딸려서 그런건가?
아니면 동작할 때 운동제어나 카메라 센싱 병목때문에 그런건가?
후자였을경우 그냥 소프트웨어만 업글하면 바로 빠릿빠릿하게 대체 가능한 거 아님?
그니까 자율 에이전트로 사무직 대체 -> agi달성 후 그 기술력으로 안드로이드 하드웨어 개선해서 블루칼라 대체
이 과정이 아니라 바로 ai 발전하면 대체 가능한거 아닐까?
ㄴㄴ agi가 휴머노이드 첨부터 끝까지 설계하고 만든 모델이 피규어나 옵티머스 압살함. Agi라는 엄청난걸 고작 인간이 만든 휴머노이드에 넣겠다는건 엄청난 낭비임
물론 agi가 적용된 피규어나 옵티머스가 나오긴하겠지. 하지만 made in agi, agi산 휴머노이드가 그 이전것들을 모두 잊혀지게 만들거임
당연히 그렇겠지만 agi는 곧 올 것 같고 그 이후 연구-개발-양산까지 물리적 병목이 있을텐데 그 사이에 사무직만 따이고 블루칼라만 남으면 시장에 혼란이 올 것 같아서. 난 한번에 대체되는게 좋다 생각하거든
그럴거면 agi 산 휴머노이드가 블루칼라 대체를 완벽히 할 수준으로 나오기 전까진 화이트칼라 대체도 미뤄질 수 밖에 없어서.. 그냥 화이트칼라부터 대체하는 미래부터 대비하는게 낫다고봄. 그거 대비하고 나서 블루칼라까지 대체하면 미리 맞아본 백신이니까 대비를 더 잘할거라고 생각함
agi가 6개월만 지나면 인간이랑 유사한수준의 휴머노이드 로봇내놓는데 그걸로 양산하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