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봐도 후반 급발진이랑 난해함은 있긴 한데 지금 인터넷 세상 생각하고 보면 ㄹㅇ 시대 앞선 애니 같음

육체를 버리고 넷상에서 산다는게 어떤 느낌일까
기억은 진짜 단지 데이터뿐인 것일까

어릴 때 보고 충격이었는데 게임판 스토리는 더 충격적이라 지금도 후유증 남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