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세상에서 전혀 특별한 존재가 아니라 그저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개체 77억 마리 중 하나라는 걸 느낄 때
내가 전혀 특별한 놈이 아니라는 걸 느낄 때
나는 그저 인남캐 A에 불과하다는 걸 절실하게 느낄 때
나는 이 세상의 주인공이 아니라는 걸 절실하게 느낄 때
나 자신이 한없이 작아지고 초라해지는 감각.. 전혀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거리의 풍경..
신선이 사는 세계도 아니야, 그렇다고 드래곤도 없어, 드래곤이 없으면 신이라는 게 명확하게 보이고 존재함이 확인되는 세상인가 그것도 아니야
무료하고 따분한 세계.. 그저 생물체 A . 21세기를 살다가는 수십억명의 사람 들 중 하나.....
아무리 날고 기어봤자 인공지능의 0.1도 안될때
기계 앞에선 그저 고깃덩어리인게 느껴질 때. 이건 좀 근미래일것같다
당장 미군 입대해서 전쟁터 가라 그럼 무료한 삶이라는 소리는 싹 다물게 될거다
전쟁터는 현실에 도래한 지옥이라서 싫어
그럼 지금 삶이라도 무료하지않게 바꿔 헬스라도 끊어
헬스가 무료하지 않은 삶의 필수적인 부분이냐? 나에게 있어서 운동따윈 하루에 30분이면 충분하다
매일 30분은 하기는함?
미군 입대해서 전쟁터 가면 무료한 삶이 끝나는게 아니라 그냥 삶이 끝나
뭐 지루하게 끝내는것보단 그렇게 끝내고 싶어하는거 같아서 글쓴애가
공포 체험도 안죽는 다는 가정하에 스릴있고 재밋는거지 ..
죽어도 영웅으로 죽으셈 단 미군으로.
니가 뒤지기 싫으면 남한테 뒤지라고 하지 말라 익2야
흐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