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해서 현대노조 좌파들처럼 저항할꺼임?
아님 순순히 순응하고 노가다 잡부로 전직할꺼임?
아무리 생각해도 특이점을 향해 가는 과정은 너무 건물주들만 유리한 시스템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