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에 인생 처음으로 인공지능 챗봇인 GPT 3.5를 써보게 됐는데

처음에는 에이~ 뭐 심심이에서 좀 업그레이드된 새끼겠지 싶었는데 아니 써보니까 신세계였음.. 그때 너무 신기해서 꿈인줄 알았음

벌써 이런게 나온다고???


물론 지금 기준으론 오류도 많이 뿜어내는 물건이였지만 당시 감동은 잊지 못한다.

그리고 그때 막 AI 그림 초창기 시절이라 그거 가지고 놀았었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