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암시장 전문 조사기관 하보스코프닷컴(www.havoscope.com) 자료에 따르면 한국의 성매매 시장 규모는 2015년 기준 120억 달러(약 14조8000억원)로 세계 6위다. 1~5위는 중국, 스페인, 일본, 독일, 미국 순. 이중 스페인을 제외하고는 모두 한국보다 인구가 훨씬 많다.


같은 해 한국형사정책연구원(형정원)이 발간한 <조직범죄단체의 불법적 지하경제 운영실태와 정책대안 연구>에 따르면 한국의 성매매 시장 규모는 30조원에서 37조원에 이른다. 당시 정부가 1년간 적발한 성매매 시장이 1조5070억원이었는데, 형정원은 성매매 단속률을 4~5%라고 봤다. 단속률이 4%라면 성매매 시장은 36조6700억원에 이르고 단속률이 5%일 때는 30조1400억원이 된다.





여가부는 저렇게 대놓고 판치는 유흥업소에 대해 '아무런' 터치도 못하는게 현실이지

우리나라 유흥업 꼬라지를 보면 오히려 '아니 여가부가 뭐라도 좀 해야되는거 아닌가?' 이 생각이 들 정도,

여가부도 본능적으로 아는거지. 저건 못건드려

섹스를 직접적으로 건드리면 죽으니까 애먼 av나 건드리면서 시늉이나 할뿐.



AV 검열이 먹히는 이유는 간단함

그냥 수요/자본이 유흥업에 비하면 초라할 정도로 작고 AV에 목매이는 사람이 적으니까

당장 나만봐도 AV금지하든말든 별 관심도 없음



그리고 완몰가의 쾌락은 유흥업따위와는 비교가 안되지


완몰가 검열이 될거라고 생각하는 애들은... 세상을 아직 순수하게 바라보는 친구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