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몰가 속에서도 21세기 윤리 꼭꼭 갖고 가실 분들은 그렇게 완몰가 즐기시면 됨. 완몰가 속에서도 노동하고싶은 사람들이 생각하는거랑 비슷한거지 근데 이걸 타인한테 강요하는게 문제지. 애초에 지금도 사람마다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윤리적 도덕적 기준이 다 다른데, 완몰가가 나오는 시점에서 이런 구시대의 사회논리가 통할까? 뭐, 결국 초지능의 결정에 걸려있지만, 역사적으로 규제가 점점 줄어드는 경향이 특이점 이후에 역행할거라고는 생각이 안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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