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커즈와일인가? 그사람이 2045년인가에 나온다고 예측했다며?
2150년
힝 ㅠ
왜 나랑 아이피 같음?
203~40년대?
지금 대부분 의견들 둘러보면 대부분 2040년대중순으로 찍긴 하더라 아마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모든 연구에서 가속이 붙으면서 가능하지 않을까 나도 생각하긴 하는데...
ㅇㅇ 나도 20년대는 기초 연구 및 실험 30년대는 AGI의 활용으로 본격적 역노화 약품 제작 및 임상(운좋으면 이때 첫 향노화제 or 역노화제 출시) 40년대 본격적으로 약물 시판 및 대중화 이럴듯
2022년 초
그건 좀
그랬으면 좋겠다!
이번세기 중반 넘어서 나올거라고 봄 진짜 냉정히 봐서
2500년대? 하긴, 그게 합리적일수도 있찌
그때까지 예측이 가능하다니 대단한걸
ㄴ 넌 너무 급진적이고 생명공학은 애초에 예측이 불가능함
그리고 이번세기(2001~2100) 의 중반이라 했는데 어떻게 2500년대노 ㅋㅋㅋ
미안, 병신이라 ㅋㅋㅋㅋ
2025~2029
제발!!!
레커는 2030년대로 예측함
아무리 레커라도 2030년은 빠른것 같은데
2030년대?
2150년
힝 ㅠ
왜 나랑 아이피 같음?
203~40년대?
지금 대부분 의견들 둘러보면 대부분 2040년대중순으로 찍긴 하더라 아마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모든 연구에서 가속이 붙으면서 가능하지 않을까 나도 생각하긴 하는데...
ㅇㅇ 나도 20년대는 기초 연구 및 실험 30년대는 AGI의 활용으로 본격적 역노화 약품 제작 및 임상(운좋으면 이때 첫 향노화제 or 역노화제 출시) 40년대 본격적으로 약물 시판 및 대중화 이럴듯
2022년 초
그건 좀
그랬으면 좋겠다!
이번세기 중반 넘어서 나올거라고 봄 진짜 냉정히 봐서
2500년대? 하긴, 그게 합리적일수도 있찌
그때까지 예측이 가능하다니 대단한걸
ㄴ 넌 너무 급진적이고 생명공학은 애초에 예측이 불가능함
그리고 이번세기(2001~2100) 의 중반이라 했는데 어떻게 2500년대노 ㅋㅋㅋ
미안, 병신이라 ㅋㅋㅋㅋ
2025~2029
제발!!!
레커는 2030년대로 예측함
아무리 레커라도 2030년은 빠른것 같은데
2030년대?